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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리 동네 길이름이 바뀌었네~"

광진구는 10월 28일 새주소 사업에 따른 광진구 중심 도로명 부여 결정 고시를 했다.

이번 도로명 고시로 광진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새주소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명 부여 고시는 예비 도로명 부여를 위한 주민공모를 실시한 후 주민의견 수렴(주민설문조사 포함)을 거쳐 주민의 80%이상이 선호하는 도로명에 대하여 광진구 새주소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최종 결정 고시되었다.

도로명 부여 고시된 사항은 28일부터 구 홈페이지 및 구․동 주민센터 게시판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광진구는 행정안전부 및 서울시 광역도로망이 확정되면 1,300여개의 도로명판과 25,000여개의 건물번호판도 교체하여 법적 주소로서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새주소의 조기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임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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