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안정면주민자치위원회의웃음치료 특강사업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영주시 안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태규)는 지난 19일(월) 오후 1시 동촌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하하호호 행복나누기(찾아가는 웃음치료 특강)사업을 진행했다. ‘하하호호 행복나누기’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올해에도 추진하게 됐다. 2월 19일을 시작으로 3월까지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직접 방문해 웃음치료 특강을 통해 노년의 우울증 극복, 치매예방, 스트레스 해소 등 건강한 삶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태규 위원장은 “웃음치료 강의로 면민들 간 소통의 장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웃음으로 힐링하는 주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면장은 “바쁜 일상 속 하하호호 행복나누기를 통해 주민들이 웃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주민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