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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세무과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본격 시동

[청주타임뉴스 박근범 기자]청주시 흥덕구는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2월 19일(월) 상황실에서 2018년 세외수입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세외수입 징수부서 전체 부서장과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및 2018년 체납액 목표액 달성을 위한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전반적인 현안사항을 공유했다.

흥덕구의 세외수입 체납액은 17년 말 기준 1,958백만 원으로 작년대비 3.5% 증가하여 체계적 관리와 효율적 체납징수가 절실한 상황으로 올해 83%의 징수율을 목표로 하여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추진계획으로 특별징수기간 운영 시 적극적인 징수활동 전개 및 결손처분, 세외수입 체납징수기법 담당자 교육 실시, 세입징수 유공공무원에게 인센티브로 징수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세무과에서는 전국재산조회와 직장조회로 행정지원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유병근 세무과장은 세외수입은 구의 큰 세입원이며 구청 대부분 부서가 세외수입과 관련이 있으므로, 소관 고유 업무 추진으로 바쁘지만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철저한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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