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지난 5일 대덕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김안태 대덕과더불어포럼 대표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덕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박정현 시의원에게 “전략공천을 반대하며 경선을 원칙으로 하겠다는 선언을 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김안태 대표는 “대덕구청장 후보들이 모여 공개토론회를 하자"고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 31일 대전의 1개 지역이 전략공천 지역에 포함됐다고 밝히며, 그 적용대상은 자치구청장·시장·군수선거 후보 추천 시 선거 전략상 특별히 고려가 필요한 곳이라고 한정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시의원은 이번 2월 12일 대덕구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대덕구청장 출마기자회견을 한다.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전략공천으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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