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교육청, 증설학급 학교 ‘교실 영상기기 구입비’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학급이 증설되는 초 21개교, 중 3개교, 고 1개교, 특수 2개교(총 27개교, 60학급분)를 대상으로 신학기 대비 영상기기를 조기 구입·설치하기 위한 ‘교실 영상기기 구입비’ 7천 5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기준은 증설 1학급당 1,250천원으로 학교의 실정과 교원들의 선호도, 이용편의, 품질과 성능 등을 고려해 오는 2월까지 학교별로 텔레비전, 비디오 프로젝터 등 교실 영상기기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구입하게 된다.

또한, 각급 학교의 내용연수가 지난 노후화된 영상기기는 매년 학교기본운영비(공통경상운영비)에 통합 지원되고 있으며, 겨울방학 중 학교 자체별로 필요 예산을 확보해 교실 영상기기로 교체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대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에서 교실 영상기기를 적기 교체 및 조기구입 하여 신학기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교육정보화 기반 구축을 통한 교육의 수월성 추구 및 정보화 교육을 통한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년 증설학급 교실 영상기기 구입비 지원 내역

지원기관

학교급별

증설학교 수

증설학급 수

지원금액

대전광역시교육청

사립고

1개교

1학급

1,250천원

특수학교

2개교

3학급

3,750천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6개교

8학급

10,000천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15개교

44학급

55,000천원

중학교

3개교

4학급

5,000천원

27개교

60학급

75,000천원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