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6천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SNS 봉사단체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16일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염광교회(담임목사 오상현)에서 대전시 소외계층 230분께 사랑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전달을 하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전시 소외계층 230명에게 밑반찬 봉사, 사랑의 사다리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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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6천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SNS 봉사단체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16일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염광교회(담임목사 오상현)에서 대전시 소외계층 230분께 사랑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전달을 하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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