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대학생의 취업능력 제고를 위한 일자리체험 프로그램인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참여 대학생은 내년 1월 2일부터 2월 9일까지 서구청 각 부서 및 동 주민센터에서 행정업무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구는 참여자의 전공과 희망근무부서, 거주지 등을 고려해, 최대한 학생들의 적성과 특성에 맞는 부서에 배치할 방침이다.
참가 자격은 서구에 주소를 둔 만 34세 이하의 대학생(휴학생 포함)으로 오는 19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서구청 일자리경제정책실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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