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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보훈가족, 사랑의♥연탄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과 대한적십자사 흥덕지구 서원지회 봉사자들은 30일(월)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정상동에 거주하는 한00(88세) 참전유공자를 찾아 “사랑의 연탄 500장"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정병천 지청장은 “어려운 보훈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대한적십자사 흥덕지구 서원지회 봉사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로 더 많은 보훈가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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