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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10월의 가볼만한 현충시설 ‘영원한 빛’

[청주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은 ‘10월의 가볼만한 현충시설’로 청주시 서원구 남일면에 위치한『영원한 빛』을 선정했다.

공군과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가 2010년 6월 15일 대한민국 상공을 수호하다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기 위해 ‘영원한 빛’ 추모비를 건립하였다.

추모비 옆에 위치한 추모벽에는 조종사 333명 등 총 378명의 공중 전사 및 순직자의 이름이 헌액되어 있으며 이들 가운데 6.25전쟁 당시 전사자는 38명이다.

이러한 청주시 영원한 빛 은 국가를 위한 충정을 기리기 위한, 나아가 숭고한 희생정신을 간직하기 위해 건립된 중요한 현충시설이라 할 수 있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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