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보훈가족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5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명절을 맞아 고관절 골절, 허리통증으로 거동이 어려운 남이면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이00, 90세) 찾아가 송편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도 LG이노텍 조합원들은 보훈복지체험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구현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정병천 지청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자원 연계를 적극 추진해 따뜻한 보훈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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