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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꿈과 끼 이렇게 가꾸어요

[상주타임뉴스=이승근]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장광규)은 9월 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상주시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2017 상주시 음악캠프’를 성신여중에서 개최했다.

이 음악캠프를 통하여 1인 1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소양과 감수성을 길러주고, 합주·합창의 경험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미래지향적 역량을 길러 인성교육 및 학교폭력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1인 1예술교육활성화로 학교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키며, 연주와 발표기회를 통해 자신들의 진로 탐색 및 꿈·끼를 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광규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도모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 기반을 마련해주고, 지역 사회 문화예술인의 재능 기부 및 문화예술기관을 적극 활용하여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문화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실현시키는 행복교육의 토대를 마련할 것을 당부하였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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