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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소통과 공감 사제동행 캠프 운영

[구미타임뉴스=이승근]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지난 8월 17일(목)부터 1박2일간 화랑교육원에서 경북지역 4권역(구미, 김천) 7개 중학교 학생 25명과 인솔자(교육복지사 및 교사) 9명 등 총34명 대상으로 2017년 사제동행 캠프를 운영했다.

‘소통과 공감이 있는 사제동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행복특강을 시작으로 한마음 체험활동(국궁, 드론, 카프라), 천년 신라 경주의 문화와 역사를 경험 할 수 있는 달빛기행, 사랑의 편지 쓰기 등으로 구성되어 사제 간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화랑교육원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노승하 교육장은 “화랑교육원과 연계한 사제동행 캠프를 통해 교사는 학생을 이해하고 학생은 교사를 존경함으로써 학생과 교사 간 신뢰관계를 향상시키고 서로 간 소통과 공감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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