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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MOU체결

[성주타임뉴스=손호헌 기자] 성주군과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지난달 31일 성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체계적인 협력시스템 마련과 지역 맞춤형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산업활성화를 지원하고, 각종 정보의 상호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경상북도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신창조산업 육성 및 경북 맞춤형 콘텐츠 진흥체계를 구축하고 창의인재를 양성하여 지역문화 관광산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지난 2011년 12월 20일 설립 됐으며, 지역특화 문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 지역스토리 랩 프로그램 육성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업무협약식 후 진행된 정책포럼에서는 성주군 문화산업 발전정책과 주요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방안 및 세종대왕자 태실 활용 콘텐츠 개발, 한개마을 고택 등 전통문화자원 활용 방안, 가야산 만물상 및 역사신화공원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토론을 했다.

김항곤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및 정책 포럼을 계기로 성주의 풍부한 역사 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은 물론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상호협력해 경북 6차산업 활성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길을 함께 열어 가게 되기를 바란다" 고 했다.


손호헌 기자 손호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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