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이 20일 중앙중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경찰서)
이날 캠페인은 117신고(학교폭력 담당 신고처) 홍보 전단지와 물티슈를 배부하며 ‘친구를 배려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길상 충주경찰서장은 “청소년이 안전한 충주, 행복한 학교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충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이날 캠페인은 117신고(학교폭력 담당 신고처) 홍보 전단지와 물티슈를 배부하며 ‘친구를 배려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길상 충주경찰서장은 “청소년이 안전한 충주, 행복한 학교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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