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예일신경정신과 조미란 원장은 청주 꿈나무오케트라에게 청주시립무용단‘춤의 교향곡’공연 관람권 40매(2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행복나눔 티켓’의 기부자인 조미란 원장은“꿈을 키워가는 꿈나무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시립예술단의 훌륭한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청주시립예술단의 ‘행복나눔 티켓’은 개인이나 기업, 단체 등이 문화 예술을 통한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해 시립예술단 공연 티켓을 활용하여 장애인, 다문화가정, 노인복지관 등 우리 지역의 문화 소외계층에 ‘행복’을 전달하는 의미있는 행사다.
청주시립예술단의 다가오는 공연은 3월 9일 무용단 <춤의 교향곡>, 16일 교향악단 <프리미엄 시리즈1>, 국악단 <탁오 음악회>, 29일 합창단 <브런치 콘서트>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행사는 청주시 문예운영과 또는 청주시립예술단 홍보마케팅팀에 문의 후 참여할 수 있다.
문예운영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좋은 취지로 시작된 행복나눔 티켓 행사가 널리 알려져서 따뜻하고 훈훈한 나눔문화가 많이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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