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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원도심 재생을 위해 최선!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4일 오전 구)충남도청에서 16번째로 열린 ‘시민과 아침동행’에서 “원도심 재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 “동구·중구의 원도심 발전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원도심 정책은 이제 성과가 나올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구)충남도청 개발, 충남도경 개발, 중앙정부의 마중물 사업, 대전역 역사 개발, 동구와 중구의 지하상가 연결, 메가시티 사업의 재추진 등의 사업을 통해 원도심 재개발에 가속도를 더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 시장은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100억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 취업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히고 “청년들의 일자리·설자리·놀자리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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