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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중구청장, 독립가의 길 만든다!

[대전=홍대인 기자] 박용갑 중구청장은 4일 오전 구)충남도청에서 16번째로 열린 ‘시민과 아침동행’에서 “구)충남도청 뒷길에 ‘독립가의 길’을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용갑 구청장은 “구)충남도청이 일제 강점기 때 통치의 건물이었던 만큼 그 뒷길에 40억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 ‘신채호’, ‘윤동주’ 등의 역사교실을 만들어 역사의 스토리 있는 곳으로 만들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용갑 청장은 ‘효문화 뿌리축제’를 더욱 확대해 ‘문중의 날’도 계획하고 있으며 뿌리공원 2단계 조성을 위해 334억을 투입해서 확장 할 계획도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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