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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30만 중핵도시로 간다!

[대전=홍대인 기자] 한현택 동구청장은 3일 오후 연두순방으로 효동주민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금 동구는 30만 중핵도시로 가기위해 노력중"이라며 “현재 각종 개발 사업이 끝나는 2020년에는 인구가 30만이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현택 청장은 “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시 인프라가 갖추어져야 발전 할 수 있는데 대전에서 가장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는 곳은 동구가 최고"라며 “대전의 1등 도시는 동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현택 청장은 “2017년에는 ‘지역경제 경쟁력강화’, ‘도시기반조성’, ‘복지특화도시 실현’, ‘구민생활밀착형 자치행정구현’, ‘문화·체육·관광·교육 도시창조’를 통해 대전에서 1등하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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