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유성구청장, 직접 찾아가는 민원 해결!
[대전=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의 직접 찾아가는 연두순방 현장이 구의 민원실보다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연두순방에 주민들은 딱딱함을 벗어나 소통의 장이 되어 좋다는 긍정적 반응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 허태정 구청장은 연두순방에 대해 “구의 간부 공무원들이 나와서 주민들의 민원을 직접 듣기 위해 나왔다"며 “사소한 민원부터 시작해서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시면 전문가들인 만큼 해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4일 오전 온천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연두순방을 청취한 주민은 “평소에 궁금한 사항이 있어도 쉽게 구청으로 연락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현장에서 공무원들과 대면해서 얘기를 하니 아주 좋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항상 구청장 연두순방하면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행사를 시작 전과 후에 현장에서 민원을 얘기 할 수 있어 알찬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허태정 구청장은 24일 연두순방 뿐만 아니라 테마별 현장행정으로 유성문화원의 작은 도서관에서 작은 도서관 관장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