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모전에 참여한 약목초등학교 최시안 어린이가 최우수상, 장곡초등학교 김가빈 어린이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칠곡보건소는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안심학교를 지정하여 6개교를 운영하고 있학생들에게 인형극, 체험교실, 이론교육, 보습제 지원 등을 실시하여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이해와 예방관리수칙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7년도에도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 기회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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