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알기 쉬운 전화번호 체제로 전면개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민원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2017년 1월 1일부터 본청의 전화번호를 체계적으로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2017년 1월 1일부터 기존 480국에서 616국으로 변경한다. 전화회선을 500회선에서 1,000회선으로 증설하여 전화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조직개편과 업무조정 등으로 뒤죽박죽 섞여 있던 전화번호 체계를 민원인과 교직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이다. *기존 480-7500~7999 → 변경 616-8000~8999 따라서 교육청에서는 전화번호 전면교체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번호 변경 안내 서비스를 1개월간 실시하고 본청과 각급 기관의 홈페이지에 변경된 전화번호 내역을 공지하여 적극 안내하고 있다. *전화번호 교체 작업 기간인 12.30.(금) 19:00 ~ 2017.1.1.(일) 18:00까지는 본청 사무실은 전화연락이 불가능하고 당직실(616-8888)만 연락 가능함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소통이 매우 중요한 사회에서 가장 기본적인 연락방식인 전화번호를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려고 하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는 민원인에게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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