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나주서 AI 추가 의심 사례 발생

[나주=타임뉴스] 전남 나주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사례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하루에 2건의 의심사례가 신고된 것은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모두 씨오리 농장이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나주시 반남면 한 씨오리 농장에서 산란율 감소와 폐사 신고가 접수됐다.진도 의신면 씨오리 농장에서도 오리 10마리가 폐사하고 산란율이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전라남도는 동물위생시험소 검사에서 H5형 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 살처분할 계획이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