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나눔 사랑의 연탄배달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청소년에게 이웃과 나누는 행복의 나눔을 실천하게 하여 주변의 어려움을 둘러보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전개했다.
연탄배달 자원봉사는 목포시 목원동주민자치센터 협조 하에 독거노인 등이 살고 있는 5가구를 선정하여 연탄 900장, 기름 800리터, 쌀 20kg 5포대, 라면 5박스, 장갑 10켤레를 후원했다.
김다훈(목포정명여고) 학생은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처음 해서 조금은 서둘고 힘들었지만 대상자인 할머니가 웃으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여 봉사활동이 너무나 뜻 깊었다" 고 전했다.
전남타임뉴스=임종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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