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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소년미래재단, 3.6kg 생명줄 연탄봉사 실천

지난 17일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박두규)은 목포시 목원동 일대에서 목포, 무안 지역 청소년 50명과 행복 나눔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행복 나눔 사랑의 연탄배달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청소년에게 이웃과 나누는 행복의 나눔을 실천하게 하여 주변의 어려움을 둘러보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전개했다.

연탄배달 자원봉사는 목포시 목원동주민자치센터 협조 하에 독거노인 등이 살고 있는 5가구를 선정하여 연탄 900장, 기름 800리터, 쌀 20kg 5포대, 라면 5박스, 장갑 10켤레를 후원했다.

김다훈(목포정명여고) 학생은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처음 해서 조금은 서둘고 힘들었지만 대상자인 할머니가 웃으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여 봉사활동이 너무나 뜻 깊었다" 고 전했다.

전남타임뉴스=임종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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