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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서, 전통시장에서 '4대악 근절’ 홍보활동

[여수=임종문 기자] 지난 20일 여수경찰서(서장 이용석)는 여수시 교동시장에서 시민들의 4대 사회악 근절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노점상인 및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반적 사회 불안 심리를 해소하는 한편 4대 사회악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

특히, 자체 제작한 홍보물(휴대용 방석)을 노점 상인에게 배부하며,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신고요령과 대처방법을 설명하고 ‘4대악으로부터 안전한 여수’를 알리는데 집중했다.

시민은 ‘경기침체로 인해 불만만 쌓여갔는데, 이렇게 서민들까지 생각해주니 정말 감사하다.’라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석 여수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하여 더욱 힘쓰겠다며 지역상인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임종문 기자 임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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