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각 기관별로 지난 2개월간의 산남동 내 있었던 기관별 행사 및 사업 등을 정리하고 보완할 점을 검토하였으며 산남동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의논하는 자리였다.
또한, 동절기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제설 취약지역을 검토해보고 소외된 이웃들이 겨울나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지원책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우용곤 산남동장은 “산남동 기관단체협의회가 그동안 임시회등을 거치며 정식으로 회칙도 완성하며 제대로 된 정례회를 개최하는 협의기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산남동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한 각 기관단체장들이 주민들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잘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