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평생학습관 교육생자치회(회장 백승필)임원과 평생학습관 직원등 12명은 서원구 현도면에 소재한 장애인 수용시설인 소망의집을 방문하여 생활에 필요한 기저귀, 화장지등 생필품을 마련하여(40만원 상당) 전달함과 시설 곳곳의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청주시평생학습관 교육생 자치회는 학습관에서 교육받는 교육생으로 조직 됐으며, 회원 상호간 친목과 유대를 강화하고 바람직한 활동을 통하여 회원과 평생학습관의 발전을 도모하며 나아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소망의집 서광석 원장은 “청주시평생학습관 교육생자치회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이후 두 번째 방문으로 원생들과의 공감대 형성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 받아 원생들이 한없이 기뻐했다"며 계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베풀어주신 평생학습관 교육생자치회원 분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백승필 교육생자치회장은 “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랑을 나누고 이미용, 동화구연등 학습관교육 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배움나눔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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