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내덕2동 저소득 가정 30세대 쌀 300kg 전달

내덕2동주민센터(동장 반동진)는 15일(화) 오전 10시 동 복지통장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가구에 희망을 전하는 “사랑의 백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10kg) 30포는 농협 청주시지부로부터 기부 받은 것으로, 복지통장들이 평소 시정에 관심을 갖고 발로 뛰며 발굴한 복지 사각지대에 처해있는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하여 더욱 의미가 크다.

내덕2동의 통장들은 “복지통장으로서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을 발굴하고 동과 협력하여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며 복지통장으로서 역할에 책임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