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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경찰서 공중화상질 이상음원벨 점검

청주 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는 지난 11일 청주시 상당공원 여자 화장실에 설치된 “이상음원 감지 사물 인터넷 비상벨"점검을 했다.

비상벨은 화장실에서 위급사항 발생시 비상벨을 눌러야 경보음이 울리지만 이상음원 감지 사물인터넷 비상벨은 비명소리나 구타소리등 이상음원을 감지하면 화장실안의 경보음과 경광등이 작동되고, 경찰서 상황실과 CCTV관제센터에 경보를 보내는 장치다.

상당서와 청주시 관계자는 올해 33곳에 비상벨을 설치하고, 내년에 33곳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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