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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앞 경로당 신축 개소

청주시 흥덕구 충대앞 경로당이 새롭게 신축돼 9일 이승훈 청주시장, 황길수 복대2동 노인회 분회장, 지역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는다.

청주시는 기존 경로당을 철거하고 이 자리에 시비 2억여원을 들여 건물 96㎡ 규모로 충대앞 경로당을 신축했다.

그동안 충대앞 경로당은 지난 1983년에 건립되어 30년 이상된 노후건물로 옥상 및 지붕이 누수되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따랐다.

한편, 충대앞 경로당은 신선호 노인회장을 비롯해 50여명의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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