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에서 단원들은 동절기 각종 재해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율량사천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였으며, 비상연락망과 눈삽‧넉가래‧빗자루 등 제설도구를 함께 정비하며 동절기 재난‧재해에 대비하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자율방재단은 ▲평상시 재난‧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예찰활동과 ▲재난예방 관련 주민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되고, ▲폭설 또는 결빙시 교차로, 경사가 급한 이면도로, 지하도, 횡단보도 등 관내 중점제설대상 21곳에 대한 제설‧제빙작업 등 재난대응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육칠봉 율량사천동 자율방재단장은 “자율방재단이 앞장서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단원 한명 한명 모두가 우리 주변의 위험요소를 살피고 재난 대비활동에 적극 임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율량사천동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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