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지난 2016. 2. 1부터 10.31까지 9개월 간 실업급여 부정수급에 대하여 집중단속 기간을 정해 강력한 단속을 추진했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들은 대부분 혐의를 시인하였는데 나랏돈을 눈먼 돈으로 보고 죄의식 없이 범행을 한 것으로 들어 났다,
청주청원경찰서는 앞으로도 고용노동청과 협력하여 실업급여 부정 수급자들을 발본색원하여 나라 살림을 좀먹는 이 같은 범죄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강력한 단속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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