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흥덕구에 보험대리점을 개설한후 이곳에서 일하는 보험설계사 15명은 자신과 주변 지인들을 끌어들여 운전자보험을 개인별로 5개~10개씩 가입을 했다.
이들 설계사중에는 조직폭력배 L모씨(29세)도 보험설계사로 등록을 하여 범행에 가담 했다.
개인별로 매월 3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까지 보험료를 납입하였다.
이과정에서 설계사들은 보험가입만하면 바로 사고처리를 하여 돈을 벌수있다고 홍보하여 영업을 했다.,
설계사들 자신들도 실제로 보험에 여러개 가입하여 허위로 사고가 났다고 보험금을 청구했다.
이들이 이런식으로 2016.1.12.~4.30까지 국내 8개보험사에 4개월간 받아낸 보험료는 총 3억2천만원 가량이다
경찰은 이들중 총 38명을 사기혐의로 검거하여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 2016.5월 이후 현재까지도 해당 보험대리점에서 보험에 가입하여 계속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는 70여명에 대해서도 계속하여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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