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소리는 지난 2006년도에 설립돼 총 5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청주시청 공무원의 불자모임이다.
이번에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은 재능기부자 성락원님과 청주 색소폰동호회인 청색동호회가 함께하여 하모니카, 민요, 섹스폰공연 등 깊어가는 가을 재능나눔의 향연이 펼쳐졌다.성심노인요양원 사회복지사 안선희씨는 “어르신들이 민요장단에 어깨춤도 추시고 짜장면도 맛있게 드시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풍경소리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풍경소리 회장인 김영이 청원구 주민복지과장은 “해마다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활동, 저소득층 물품 후원행사 등 함께하는 나눔 실천수행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며, 부처님의 자비사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파되어 영원한 행복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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