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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방초, 신나는 날씨 체험 캠프

[단양=이부윤 기자]단양군 별방초등학교(교장 조계숙)는 지난 9월21일 신나는 날씨 체험 캠프를 열었다. 기상청이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본교 유치원 및 초등학생(총 36명)이 참여했다, 이 날 1·2교시에 걸쳐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풍향 풍속계를 만들며 각종 기상 관측 장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었다. 더불어 교육용 차량 안에서 기상 캐스터 체험을 하였다. 차량 내에 구비되어 있는 방송 장비를 활용하여 일일 기상 캐스터가 되어 보는 활동을 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서동혁(6학년) 학생은 “TV에서만 보던 기상 캐스터를 내가 실제로 해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기상 관측이 어떤 장비를 통해서 가능한지 자세히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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