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이중언어 재능 발굴·육성을 위해 자신이 정한 주제를 한국어와 모국어로 각 3분씩 말하는 대회로 학교대회를 거쳐 시·군 대회가 이미 치러졌다.
충남평생교육원에서 실시된 이중언어말하기 충남 본선대회에는 각 시·군대표로 선정된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37명, 중․고등학생 22명 등 총 59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모국어와 한국어 실력을 발휘하며 이중언어 재능을 보여줬다. 참가언어는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필리핀어, 태국어, 베트남어, 파키스탄어, 스페인어로 8개국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