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서는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고 태풍, 호우 등 각종 기상정보의 예비발령단계부터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해 재난발생시 시설물 복구, 학생 휴업, 등·하교시간 조정 등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각급학교에서는 태풍ㆍ집중 호우시 행동요령 등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도교육청 김응갑 안전총괄과장은 “여름철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하는 등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충남교육가족 모두가 안전을 여름을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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