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뉴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바돌로매지파는 지난 22일 717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서울 강서구 지파성전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103기 8반 수료식 및 예배를 거행했다.
신천지는 1984년 창립해 1986년 120명이었던 성도는 30년이 지난 2016년 현재 20만명이 넘어 약 1666.7배 증가했다. 또한 올해 부산야고보, 안드레, 빌립지파에서 6400명 넘게 수료하는 등 멈출 줄 모르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수료 소감문을 발표한 한정석(가명)씨는“그동안 기성교회에서 신천지 비방교육만을 듣고 비판하고 핍박하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다. 하지만 신천지 성도인지 모르고 8년 동안 알고 지내다 신천지 성도인줄 아고 깜짝 놀랐지만, 그분들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꾸게 됐다"며 신천지 말씀을 배우게 된 계기를 발표했다.
또 그는 “신천지 말씀을 듣고 수없이 반박하고 고집하던 생각들이 깨지기 시작했다. 눈이 어두워서 진리를 보지 못하고, 진정한 사랑을 보지 못한 지난 모습은 이제 없다"고 수료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만희 총회장은 “진정한 종교가 무엇이며, 종교는 어떤 것인가, 종교는 하나님에게 보고 듣고 배우는 거죠", “이 땅의 사람이 아니고 저 하나님에게 듣고 보고 배우는 게 종교이다"라며 종교인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파했다.
또 이 총회장은 “오늘날 우리는 참으로 하늘이 인정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눅17장에 노아 때 롯 때와 같다는 말은 한 시대가 끝이 나고 새로운 한 시대가 등장하는 것이다"며 “하나님께 추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성경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씨와 성령으로 다시 나고 추수돼 인 맞고, 약속의 나라 열두 지파에 소속되고,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생명책에 녹명되는 등 성경을 이룬 실체가 돼야 한다고 설파하며 “이 모든 것이 말씀대로 창조됐는지 안 됐는지 성경 앞에서 자신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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