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본부장 정순덕)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대전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샘머리공원~교육청 구간) 일대에서 ‘힐링 아트페스티벌’ 축제에 건강 체험 행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도심에서 펼쳐지는 신록과 예술의 향연, 도시와 사람을 힐링(치유)’이라는 주제에 맞춰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유명한 작가들이 직접 아트트리를 조성하여 협회 이미지와 관련된 건강한 나무와 암나무를 구분하여 시민들에게 건강의식을 향상시키고 암에 대한 경각심을 알릴 것이다.
건강 120세를 위한 시민대상 건강 체험터 운영으로 체성분 측정과 스트레스 측정,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4대 암 장기 캐릭터(위, 간, 폐, 유방) 퍼포먼스로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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