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새로 선발한 58명을 그린리더로 위촉식과 ▲기후변화와 지구 ▲그린리더 역할과 활동내용 ▲클린바이러스 ▲교양강좌로 ‘살 맛 나는 인생’을 주제로 워크숍이 진행됐다.
특히, 바람개비에 녹색생활 실천의 다짐을 담아 소통하는 자리는 워크숍의 의미에 재미를 더했다. 위촉된 그린리더는 앞으로 가정 및 학교 방문을 통한 온실가스 방문 진단 및 탄소포인트제 가입활동, 각종 행사장 등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캠페인 등을 펼치게 된다. 또한, 다양한 전문교육을 통해서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사회전반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전문가로 양성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유성구는 우리 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선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그린리더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며,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 실천운동을 확대할 것이며, 주민들에게 그린리더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대전 유성구, 기후변화 대응 그린리더가 앞장!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매력유성 녹색활동가인 신규 그린리더를 위촉하고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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