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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체육시설 5~8일 무료 개방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5월 6일 임시 공휴일 지정에 따라 연휴로 이어지는 5일부터 8일까지 공공체육시설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되는 공공 체육시설은 시 체육회에서 관리중인 갑천수상스포츠 체험장과 시설관리공단의 월드컵 인라인롤러장 등 총 12곳이다.

주요 개방시설은 시 3개소(월드컵 인라인롤러장, 사정 인라인롤러장, 갑천수상스포츠 체험장), 동구 1개소(인동생활체육관), 중구 2개소(중구체육복지센터, 산성생활체육관), 서구 3개소(남선공원종합체육관, 서구국민체육센터, 도솔다목적체육관), 유성구 1개소(도안문화공원 풋살장, 대덕구 2개소(송촌체육공원, 을미기공원)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다양한 생활스포츠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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