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의원, 저도 마라토너입니다!
[대전=홍대인 기자] 국립대전현충원에서 30일 오전에 열린 ‘2016 한마음통일마라톤대회’에서 양승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천안병)은 축사에서 “저도 아마추어 마라토너"라며 “저는 풀코스는 1번 하프코스 40번 이상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양승조 의원은 “저는 아마추어 마라토너로써 마라톤이야말로 스포츠 중의 스포츠"라며 “심신의 건강에 가장 좋은 것이 마라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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