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어린이 놀이시설 일제점검 및 정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도시공원 내 놀이시설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3개 반 15명의 특별점검 및 정비반을 편성했으며, 84개소 420여개의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꼼꼼히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 및 정비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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