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한 기술교육 실시
[대구=이승근]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3월 4일과 8일 오후 2시, 구지와 유가 농업협동조합회의실에서 마늘 재배 농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한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우리군 마늘주산지인 현풍, 유가, 구지 지역 마늘농가의 기술적인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품질 좋은 지역특화작물을 생산하기 위하여 실시하며,특히, 지난 2월 16일 현풍지역 마늘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문교육에서 좋은 평을 얻은 난지형 마늘 전문가인 이희모 강사를 초빙하여 난지형 마늘의 생리‧생태적 특성에 따른 생육단계별 재배기술과 병해충 방제법 및 마늘 주아 재배에 대하여 교육한다.김문오 달성군수는 “전문기술교육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GAP교육, 친환경농산물생산교육 등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전문교육을 실시해 신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우수한 지역특화 농산물을 생산하여 교육이 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10회 이상, 1,000여명의 농업인들에게 품목별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하여 농가 소득을 증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