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국회의원선거운동 기간과 겹쳐 주민소환 투표 서명 활동 불가능해
취소국회의원 선거 이후 곽상욱(재정파탄) 문영근(날치기 직권상정 예산안 통과) 책임 물을 것
【타임뉴스 = 박영환】 오산시 행정개혁시민연대(대표 김정현)가 지난 3일 곽 시장과 오산시 시의회 문영근 의장 등 시의원 3명(손정환,장인수)에 대해 제기한 주민소환 투표 청구를 일단 취소한다고 밝혔다.
▲ 오산시의회 제215회 2차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문영근 의장) 직권상정 날치기 예산안 통과시키자 새누리소속 김명철 의원이 항의하고 있다.
선거법에 따라 국회의원 선거일 60일전인 2월 13일부터4월13일까지는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행정개혁시민연대는 4월 13일 국회의원선거운동 기간과 겹쳐 주민소환 투표를 요구하는 서명 활동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민연대에서는 곽 시장과 시의원 3명에 대해 오산시 재정자립도를 떨어뜨리고 2년 연속 예산안을 날치기 단독처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4월 13일 총선이후에 다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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