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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송용만기자]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풍기인삼축제' 지원 및 소백산 텃고을 세시풍속 한마당 개최 등 풍기지역 행사를 지원해왔다. 또 자선음악회, 재능기부 콘서트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등 지역복지에도 힘쓰고 있으며 금년에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총 27명으로 1월 지난달 29일 풍기읍사무소 에서 제5기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한편, 영주시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와 강남구 대치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1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지역 축제 초청 및 방문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장기진 풍기읍장과 서죽희 주민자치위원장은 “도·농간 교류 확대를 통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를 다양화하고,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주민이 행복한 풍기읍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며 지역을 위한 민관 협력의지를 다졌다 |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 강남 대치동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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