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포항시 북구청, 설명절 대비 저울류 부정사용 특별점검 실시

【포항 = 타임뉴스 편집부】포항시 북구청(청장 박제상)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하여 제수용품등 일반생활용품의 활발한 거래가 예상됨에 따라 거래에 많이 사용되는 저울류 부정사용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으로 소비자 피해예방 및 공정한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하여 특별점검반 (2개반 6명)을 편성하여 27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집중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특별점검 기간중에는 정육점, 양곡상, 청과상, 수산시장, 대형유통업소, 슈퍼 마켓 등에서 사용하는 상거래용 저울을 대상으로 사용자단체나 소비자단체등을 참여시킨 민․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구청 산업과장(김월규)은 “이번 저울류 특별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건전한 소비생활을 보호하고 나아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으로 훈훈하고 따뜻한 설명절을 맞이하도록 돕겠다” 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