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봉조)와 부녀회(회장 박희석)에서는 15일 중앙동주민센터를 찾아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10kg) 35포대를 기탁하였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관내 13개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하여 떡국떡 6Kg씩을 전달했다.
정승수 중앙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따뜻한 온정으로 설명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싶다는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림소방㈜(대표 우현의), 옥길산업㈜(대표 박무길), 동서화학공업㈜(부장 이헌철)에서 백미(10kg) 35포대를 기탁하는 등 어려울수록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 잇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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