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1월 13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공ㆍ사립유치원장 대표, 지역자율장학협의회 초ㆍ중 중심학교장, 학교운영위원회 지구별 협의체 위원장, 교육지원청 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동호 교육감에게 2016년도 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승현 교육장의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 성과,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이어 교육감의 격려와 당부의 말이 이어졌으며,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동부교육의 현안 문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진심어린 대화를 나누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015년도에 바른 인성 세우기, 희망 3.0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인성교육 강화에 주력하였고, 꿈 다지기, 책․소․문 프로젝트 운영으로 독서교육 중심의 교육활동을 전개했으며, 자유학기제 선도교육지원청, 인성교육 지역단위 네트워크 교육지원청 우수모델, 지역연계 예술교육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 전국적으로 자유학기제, 인성교육, 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핵심역량 중심 행복학교 실현, 미래를 열어갈 융합인재 양성, 조화롭고 안전한 학교 조성, 나눔과 배려의 교육복지 실현, 참여와 소통의 학교문화 구현의 5가지 추진 중점과 바른 인성 세우기 희망 3.0과 꿈 다지기 책․소․문 프로젝트를 특색사업으로 운영하게 된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김승현 교육장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교육감님의 당부사항과 여러 의견들을 동부 교육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기본에 충실한 학교, 변화를 이끄는 교육지원청, 행복으로 하나되는 대전동부교육을 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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