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바른먹거리 홍보를 위한 순회교육에 나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11일 원신흥동 주민센터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바른유성찬 및 로컬푸드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바른유성찬은 320가지 잔류농약 검사를 통과한 지역농산물에 대한 유성구 로컬푸드 인증 브랜드로, 현재 57농가가 인증을 받고 로컬푸드 직매장(지족, 노은, 원신흥점)에 공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과 최접점에 있는 통장들에게 로컬푸드의 중요성 및 바른유성찬의 우수성을 알려 바른먹거리에 대한 주민의 인식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1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의 대표이자 구정을 이끄는 동반자인 통장단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로컬푸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이를 토대로 로컬푸드 소비촉진 및 농가 소득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