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눈치우기 운동 홍보와 병행하여 오는 7일에는 폭설·설해 등 자연재난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여 새해를 맞아 안전사고 없는 동구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 동구,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계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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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눈치우기 운동 홍보와 병행하여 오는 7일에는 폭설·설해 등 자연재난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여 새해를 맞아 안전사고 없는 동구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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